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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새해 첫 손님 맞이 행사

새해 새아침 새 출발로 2012년 경주의 한해를 시작한다.
- 신경주역 첫 손님 맞이 이벤트로 경주 알리기
- 지역사회의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새해인사 드리기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1년 12월 30일
대한민국 관광 1번지, 전 세계 관광객들이 찾는 경주시의 2012년 첫날은 특별한 이벤트로 시작된다.

2012년 1월 1일, 새해 첫날 경주시는 가장 먼저 손님을 맞는다. 바로 KTX신경주역으로 도착하는 첫 번째 손님맞이로 2012년 1천 5백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첫 발걸음을 계획한 것이다.

신경주역에 도착하는 첫 차인 7시 40분 도착, 경주에 새해 첫 발걸음을 내딛는 첫 번째 손님에게 최양식 경주시장과 우병윤 부시장이 직접 환영의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으로 힘찬 출발을 알린다.

경주시 직원들은 고향 경주를 찾는 귀성객들과 연휴 동안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와 경주 홍보를 한다. 2012년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경주 관광 시대를 만들기 위해 준비된 행사에 신경주역에 도착한 승객들은 깜짝 이벤트에 즐거워할 표정이 기대 된다.

KTX신경주역에서 깜짝 이벤트 이 후에는 새해, 지역의 시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나자레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인사를 드리고 올 한해 경주시의 도약을 함께 결심할 예정이다.

경주시의 2012년 첫 아침은 경주를 방문한 귀성객들과 관광객, 그리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바쁜 하루로 시작하는 만큼, 올 한해 경주시는 시민들을 위한 복지 사업, 생활 개선 사업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한 해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입력 : 201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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