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보건대학’ 다양한 건강강좌로 시민들에게 인기 짱!
- 제21기 시민보건대학 수료식 - 놓치기 쉬운 건강강좌로 시민들의 관심 집중 - 생활 속 쉬운 건강 실천 방법 공유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1월 02일
경주시 보건소는 지난 한해 시민보건대학으로 시민들의 인기를 받았다. 2011년 12월 19일 보건교육장에서 수료생 74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기 시민보건대학 수료식을 가진 한편, 올 한해도 22기 시민보건대학을 개최해 시민들에게 건강에 대한 기본 지식을 제공하고, 생활 습관 개선에 앞장서나갈 계획이다.
경주시 보건소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2회 지역주민의 높은 호응도와 만족도에 부응하는 프로그램으로 개설되었다. 올 해 하반기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31일부터 매주 월요일 8주간 건강관련전문교수를 초빙하여 시민들에게 전문적인 건강교육을 통한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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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 방법, 갱년기증상 완화, 심근경색, 잘못알고 있는 한약상식 등 실생활에 필수적인 건강강좌들을 선보여 올해 총 1,452명의 시민들이 시민보건대학에 참석해 건강강좌를 들었고, 총 222명이 수료했다.
특히 하반기 시민보건대학에서는 건강을 잃었다 다시 찾은 수료생 박상희 씨(53세)의 실감나는 사례발표가 있어 수강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시민보건대학과정을 통해 평소 건강관리에 대한 기본 상식들을 배울 수 있었고, 유익한 의학지식으로 다 낳은 것 같아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거듭 밝혔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인사말씀에서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건강 으뜸 보건소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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