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내가 지킨다!”
- 특수 임무유공자회 경주시지회 캠페인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02일
특수임무유공자회 경주시지회(회장 양대웅)에서는 지난해 12월30일 10시부터 경주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우리아이 내가 지킨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경주지역 택시를 대상으로 아동성폭력 예방 스티커를 부착하고 경주시민들에게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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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임무유공자회 경주시지회는 최근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성폭력사건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아동 등하교길 순찰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12월22일 아동성폭력안전지킴이 경주시지회 현판식을 내걸고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다. 경주시 이낙희 복지지원과장은 젊은 시절 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고 희생한 정신으로 미래의 희망인 아동들을 성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예방하는 일에 적극 참여해주신데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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