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로 지역주민에게 다가서야”
-월성원자력, 2012년 시무식 갖고 힘찬 출발-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02일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2일 이용태 본부장과 직원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본부 강당에서 2012년 시무식을 갖고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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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태 본부장이 대독한 신년사에서 한수원 김종신 사장은 2012년 경영 목표로 ‘최상의 원전 안전성 확보, 신규 원전 적기 건설과 해외사업의 성공적 추진, 수력·양수 발전의 안정적 효율적 운영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현안사업 해결 능력 극대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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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신 사장은 “최상의 원전 안전성 확보를 위해 그 동안의 경험을 값진 교훈으로 삼아 다시는 유사한 고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절차와 원칙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으며 “안정적인 전력 수급을 위해 신고리 2호기와 신월성 1호기를 적기에 준공하고, 신월성 2호기와 신고리 3·4호기, 신울진 1·2호기 건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원자력 발전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직원 모두가 홍보요원이 되어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여러 형태의 민원을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로 원만히 해결해 지역주민에게 더욱 다가서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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