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골프장 변사 사건 발생
인근 마을 주민 골푸장서 숨진 채 발견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02일
경주경찰서는 경주시 소재 골프장에서 인근 마을 주민 A씨(여, 65세)가 익사한 채 발견되어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1월 1일 21:30경 경주시 ○○골프장 내에서 발견된 A씨의 유족들에 따르면 변사자가 사건 당일 저녁 늦게까지 귀가하지 않아 주민들과 함께 수색 하던 중 수심 2미터의 얼음이 언 연못에 변사자 모자를 발견, 119에 신고해 물속에 있던 사체를 인양하게 되었다.
경찰은 “변사자가 평소에도 골프장에서 수거하지 않은 공을 주워오곤 했으며, 사고 며칠 전에도 얼음이 언 연못 위에 있던 공을 줍다가 넘어진 사실이 있었다”는 유족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수사 중에 있다. |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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