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소방서(서장 송인수)는 4월 2일 경주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경주동국대학교병원 신혜경 병원장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신임 병원장의 취임 인사 차 마련된 자리로, 경주소방서장 외 3명과 경주동국대병원 사무국장, 의료협력팀장 등 총 7명이 참석해 지역 내 응급환자 대응 체계와 병원 이송 체계의 유기적 연계를 위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한 긴밀한 협조 방안 ▲119구급스마트시스템 이송 병원 선정 전산화 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 독려 ▲응급환자 발생 시 원활한 병원 수용 협조 요청 ▲응급실 운영 관련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 공유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루며 소방과 병원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
|
| ⓒ GBN 경북방송 |
|
송인수 경주소방서장은 “응급의료는 시간과의 싸움인 만큼, 소방과 병원의 유기적인 협력은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핵심 요소”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응급환자 이송 체계를 더욱 신속히 구축하고, 골든타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