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4:46: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포항시립미술관, 박수철 작가 초청 ‘POMA 아티스트 토크’ 개최

26일 전시 연계 시민 참여 프로그램 마련…17일부터 사전 접수 가능
김연진 기자 / yeonjin2@daum.net입력 : 2025년 04월 16일
↑↑ 박수철 작가와 함께하는 ‘POMA 아티스트 토크‘ 포스터.
ⓒ GBN 경북방송

포항시립미술관은 지역 원로작가 조망전 ‘박수철, 오래된 꿈’과 연계해 26일 오후 3시 박수철 작가와 함께하는 ‘POMA 아티스트 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가와 직접 만나 그의 예술 세계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박수철, 오래된 꿈‘ 전은 박수철 작가의 예술적 여정을 돌아보고, 그의 삶과 이상이 작품 속에 어떻게 담겨 있는지를 조망하는 기획전이다.

이번 아티스트 토크는 박수철 작가와 김한아 학예연구사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전시의 기획 의도와 작품 속에 담긴 철학, 포항의 이미지, 지역의 역사와 예술적 가치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갈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7일부터 포항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으로 사전 질문 제출과 현장 실시간 질의응답으로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포항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아티스트 토크는 지역 원로작가의 예술 세계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작가와의 만남으로 예술을 더 가깝게 느끼고, 지역 미술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연진 기자 / yeonjin2@daum.net입력 : 2025년 04월 1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