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23:37: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월성원자력본부, 모내기철 동경주지역 농가 방문 및 ‘든든한 한 끼’ 전달

본부장 등 임직원 직접 배달로 진정성 더해
편집관리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04일
ⓒ GBN 경북방송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원호)는 5월 26일(월)부터 6월 2일(월)까지 본격적인 모내기 철을 맞아서 끼니를 거르기 쉬운 동경주 3개읍·면(감포읍·문무대왕면·양남면) 농민들을 위해 도시락과 간식을 직접 배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GBN 경북방송

특히, 정원호 본부장을 비롯한 허대영 대외협력처장과 직원들이 직접 모내기 현장을 찾아 약 400인의 점심 식사와 새참을 직접 전달하며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하고 풍요로운 영농 활동을 응원했다.

이번 활동은 월성2,3,4호기 계속운전 추진의 기반이 되는 지역사회의 신뢰를 얻고, 주민들과 일상적인 교류를 통해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정원호 본부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발전이 진정한 원자력의 미래”라며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월성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월성2,3,4호기 계속운전 등 현안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신뢰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고,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편집관리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0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