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관광업체 7개소, 「2012 코리아 그랜드 세일」 참가
- 외국인관광객 1만5천명, 관광수입 45억원 목표 - - 1.9~2.29까지 방문 외국인 관광객 50% 할인 혜택제공 - - 경북의 역사문화, 생태관광자원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0일
경상북도는 「2012 코리아 그랜드 세일」 기간 중 외국인 관광객 1만5천명 관광수입 45억 원 목표로 사업추진 한다.
연초부터 경상북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가 주관하는 「2012코리아 그랜드 세일」 기간 중에 외국인관광객 1만5천명 관광수입 45억원 목표로 경주보문관광단지 내 현대호텔 등 6개소 및 신라밀레니엄파크 등 7개 업체가 참가한다.
「2012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2012년 1월 9일부터 2월 29일까지(52일간) 서울, 경주를 비롯한 주요 관광도시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금년도 외국인 관광객 1,200만 명 목표달성과 관광환대 서비스강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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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012년 1월 10(화)일 오전 11시 경주 힐튼호텔에서 참가업소 실무 책임자, 시도 관계관, 경북관광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프닝 행사 겸 간담회를 갖고 외국인 관광객에게 대한 환대서비스 개선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경상북도 관광자원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 경상북도는 『2012 코리아 그랜드 세일』기간을 통하여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와 금년에 완공되는 문명의 강, 역사의 강인 낙동강, 그리고 동해안 등 천혜의 생태관광지를 외국에 널리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공동으로 인천공항 등 Welcome 행사, 거점 프로모션, 여행상품개발 등 연계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금년 행사에 참가하는 경주보문관광단지내 업소는 총 7개 업소로서 호텔(숙박)부문에서는 힐튼, 현대, 콩코드, 코오롱, 코모도, 교육문화회관 등 6개 업소이며, 공연파크 부문은 신라밀레니엄파크가 참가한다.
코리아 그랜드세일 기간 중 이들 업소를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50% 할인의 인센티브와 업체에서 준비한 선물이 제공되며, 그리고 경주관광의 환대를 느낄 수 있도록 업소별 종사자 환대서비스 교육을 확대하고 외국인 컴플레인 방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
경상북도, 재방문 유도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 기획 경상북도는 본 행사기간 중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만족도를 더하기 위해 국악, 가요 등 다양한 공연도 함께 펼쳐 경상북도를 재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이 좀 더 용이하게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외국어 권역별로 경북관광 홍보물과 경북관광 매뉴얼을 비치하여 경상북도 여행에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김상준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12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경상북도를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필요한 각종 시설이용에 편의와 혜택을 제공하여 경북관광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신라천년의 고도 경주가 옛 명성을 회복과 경상북도 역사문화 그리고 아름다운 생태관광자원을 알리는 좋은 계기로 연결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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