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 '망치와 벽돌' 프로젝트
사랑의 집수리 제6호 준공식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12일
2012년 1월 11일『월성원자력본부 누키봉사대』에서 사랑의 집수리 준공식을 했다.
월성원자력본부 누키봉사대는 인근지역의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해 ‘사랑의 집수리-망치와 벽돌 프로젝트’라는 명칭으로 2010년 말부터 시행하여 제6호 가구 준공식을 양남면 애일길 11-2에 사는 이상일(모 신복순)씨 집에서 개최했다.
|  | | | ↑↑ 망치와_벽돌_프로젝트 | | ⓒ GBN 경북방송 | |
집수리 대상 가구는 기와지붕의 균열로 평소 빗물이 새어 임시방편으로 천막을 씌어 둔 상태였으며 방문이 허술해 겨울철 방한이 잘 되지 않았다. 해서 사업비 1천5백만 원을 들어 강판으로 지붕을 교체했으며 전면창호와 내부마루를 설치하는 등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이경익 양남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가구에 더 많은 집수리를 부탁했으며, 이에 김관열 월성원자력 대외협력실장은 ‘망치와 벽돌’이라는 이름처럼 강한 추진력과 정성으로 지역 내 주민들의 생활이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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