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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포항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경제진흥원(경북일자리종합센터)과 경북동부경영자협회(포항취업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한 ‘동부권 일자리 잡(JOB)는 날’행사가 9월 17일 포항 연일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되어, 사전1:1매칭기반의 현장 중심 면접으로 지역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해소하며채용 연결까지 이어가는 실질형 채용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포항 및 인근 지역의 11개 구인기업과 1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침체된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사전 매칭으로 구직자에게 기업 정보와 채용 직무를 미리 제공하고, 당일에는 맞춤형 현장 면접을 중심으로 운영하여 채용으로 직결 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장에서는 직무별 맞춤 취업전략 안내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취업 성공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사전 등록없이 방문한 구직자도 현장면접·취업상담에 참여 할 수있도록 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과 함께 취업교육 연계, 면접비, 수당지원 등 일자리 정보를 폭넓게 제공해 지원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경북경제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구직자에게는 자신감을 높이고 면접 경쟁력을 강화하는 장이 되고, 기업에는 우수 지역 인재 확보의 기회가 됐다.” 며 “지역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정착할 수 있도록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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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제진흥원 송경창 원장은 “대외 환경변화로 동부권의 주력 철강산업이위기에 직면해 구인기업과 구직자 모두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며 다양한일자리 지원과 지속적인 취업 연계로 동부권 지역 일자리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경북경제진흥원은 지역 수요에 맞춘 사전 매칭형 현장 면접을 수시로확대하고,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채용 성사율을높여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