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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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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작가의 첫 개인전이 10월 13일(월)부터 경주문화의 거리 큐신라 갤러리(경북 경주시 봉황로 35-1 1층)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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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활동 중인 황재임 작가는 우리의 전통그림인 민화를 현대적인 색감으로 풀어내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국민화공모대전 특선, 김해미술대전 특별상, 전국선면예술대전 최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또 <한국현대민화 전개와 흐름전>, <제18회 에코국제현대미술전>, <2020코리아아트페스타>, <2023한국민화의 조망전> 등 여러 그룹전에 참여하며 활동 중이다. 이번 전시에서 민화작품, 병풍, 가리개, 합죽선 등 4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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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작가는 “보는 이가 마음이 편안하고 행복하도록 한겹한겹 정성들여 바림한 작품들”이라며 “민화의 좋은 의미와 기운이 전시장을 찾는 이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