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8:50: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경주시, 시정소식지 ‘아름다운 경주이야기’ 2025년 겨울호 발행

APEC 성과·황오동 뉴트로 거리·신라 금관 특별전 등 풍성한 내용 담아
문무대왕릉·해양역사관 소개… 2026년 새해 관광객 안내 역할 기대

편집관리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2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는 시정소식지 ‘아름다운 경주이야기’ 2025년 겨울호(제166호)를 발행했다고 2일 밝혔다.

경주시 시정소식지는 2003년 첫 발간 이후 22년 동안 주요 시정 소식과 문화·관광 정보를 시민에게 전달하며 소통 창구 역할을 해왔다.

시는 지난해 ‘경주시 시정소식지 발행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2025년부터 분기별 편집위원회를 운영하며 소식지의 품질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번 겨울호는 2025년을 마무리하며 지난 11월 성료된 ‘2025 APEC KOREA’의 주요 장면과 의미를 돌아보고, 국제회의 도시로서의 경주 위상을 집중 조명했다.

또한 젊은 층이 많이 찾는 황오동 뉴트로 거리, 신라 금관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국립경주박물관 등 다채로운 지역 소식도 실었다.

아울러 새해 일출 명소인 문무대왕릉과 개관을 앞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 정보를 수록해, 2026년 새해를 맞아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둘러볼 만한 장소도 소개하고 있다.

‘아름다운 경주이야기’는 분기별 연 4회 발행되며, 경주역과 주요 관광안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된다.

또한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전자책(e-book) 형태로도 열람할 수 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구독을 희망하는 시민은 경주시청 뉴미디어팀(054-779-6922) 또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편집관리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