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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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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1일 21개국이 참여한 2025 APEC정상회의가 경주에서 개최됐다.
‘지속 가능한 내일을 건설하다: 연결, 혁신, 번영’의 공식 타이틀처럼, 제 32차 APEC정상회의는 공식적으로는 이틀(10월31일~11월 1일)이었지만 1주일 이상 축제처럼 이어진 행사였다.
세계의 정상과 각료 대표단, 기업인, 언론인들이 움직이는 현장에서 그들에게 하루의 첫 행복을 전달하고자 바쁘게 움직이는 한국의 젊은이 ‘이뮤니카’커피 박진후 대표를 만났다.
2025 APEC정상회의 공식 협찬 브랜드인 ‘이뮤니카’커피 CEO인 그는 “이뮤니카는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라고 자부합니다. 한국에서 발효한 혁신적인 웰니스 커피를 마시면서 향과 맛에 빠져드는 분들을 보니 보람을 느낍니다”라며 빠른 걸음을 옮긴다.
이뮤티카 커피는 산미가 적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향이 매혹적이라는 평이다. 이는 특허받은 발효 공정을 통해 7가지 대표적인 버섯이 원두에 직접 함유된 생체 활성 성분으로 탄생했기 때문이다. 로스팅 또한 세계적인 기술이 결합되어 명품 커피가 탄생 되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전통발효 기술과 커피와의 만남은, 건강한 커피의 탐구를 추구하는 젊은 CEO에 의해 탄생 되었으니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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