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번 봉사활동은 공사 사옥인 육부촌 앞 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김남일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 송호준 경주시 부시장, 신용필 iM뱅크 공공금융그룹장, 김상영 대한적십자사 부회장, 흥무초등학교 학생 자원봉사자 등 총 90여 명이 참여하였다.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담근 김장김치는 경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약 3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공사는 매년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겨울철 필수품인 김장김치 나눔은 지역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김남일 사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 대표 공기업으로서 이웃과 함께 동행하는 '지속 가능한 나눔 경영'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