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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지난 12일 개최된 ‘2025 경상북도 사회공헌 활성화 워크숍 및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우수기관으로 선정,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동안 공사는 △산불피해지역 회복 지원 △지역 취약계층 문화체험 기회 확대 △소외계층 후원 프로그램 △환경정화 및 탄소저감 활동 등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실질적인 긍정 변화를 창출해왔다. 이번 표창은 특히 공사가 4년 동안 꾸준히 실천해온 사회적 가치 활동이 경북도 내에서 다시 한 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공사의 사회공헌 모델은 현재 도내 대표 사례로 자리잡고 있다. 김남일 사장은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증기관 선정과 함께 올해의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된 것은 임직원 모두가 지역사회를 위한 사명감을 갖고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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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앞으로도 ESG 기반의 나눔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공헌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