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찬걸, 황이주 경북도의원, 사회복지시설 위문
- 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영신해밀홈 방문, 이웃사랑 실천 몸소 보여줘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01월 19일
전찬걸, 황이주 경상북도의회의원은 지난 18일 민족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울진군 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와 영신 해밀홈(모자보호시설)에 위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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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찬걸, 황이주 경상북도의회의원은 최근 경제의 양극화로 인해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도민의 대표기관인 경상북도의회가 앞장서서 불우 시설을 위문하게 되었으며, 이들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함은 물론 사회복지 시책에도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전찬걸 경북도의원과 황이주 경북도의원은 일일이 중증장애인 시설과 모자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환담을 나누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불우이웃들을 보살피므로 훈훈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 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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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도민의 작은 정성이 큰 행복이 됩니다. 나눔이 커지면 희망도 커집니다. 혼자 사시는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몸이 불편한 분들,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 이 분들에게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보여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많은 동참석에 따뜻한 정을 나누었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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