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GBN 경북방송 |
|
경상북도교육청 화랑교육원(원장 박재진)은 수련생들의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정서 안정과 심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경주 WEE센터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화랑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화랑 상담소’는 경주 WEE센터 소속 전문상담사가 직접 방문하여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학생 지원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자신의 고민을 나누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개인 상담 ▲또래 관계 ▲학교생활 적응 ▲정서·행동 문제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수련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스트레스와 갈등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 개개인의 심리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상담 지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건강한 학교생활과 올바른 인성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
| ⓒ GBN 경북방송 |
|
박재진 화랑교육원장은“학생들이 자신의 고민을 안전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중심의 심리·정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