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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N 경북방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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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자중학교(교장 강환수)는 10일 점심시간 확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벚꽃 버스킹’을 개최하며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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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자중학교는 학생들의 여유로운 학교생활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년 전부터 점심시간을 기존 50분에서 105분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업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왔다. 이번 ‘벚꽃 버스킹’은 따뜻한 봄날을 맞아 학생들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비바체 음악회의 연주를 시작으로, 인기곡 ‘Attention’ 댄스 공연, 그리고 교사들이 직접 참여한 연주회까지 이어지며 학생과 교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학생들은 무대 위에서 자신들의 끼를 자유롭게 표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이를 지켜보는 학생들과 교사들 역시 뜨거운 박수와 응원으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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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담당한 진○○ 교사는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서로의 재능을 응원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환수 교장은 “점심시간 확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선덕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점심시간 확대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학생 중심 학교 문화를 활성화하여 배움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