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강동, 고향사랑 설맞이 자연환경 정화활동 전개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2년 01월 25일
경주시 용강동(동장 권현식)은 지난 1월 21일 7번국도 옆 녹지완충지대와 승삼 상가지역에서 설맞이 자연환경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른 아침부터 가늘게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용강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배명숙)와 동사무소 직원은 동사무소 근처 골목길과 7번국도 옆 녹지완충지대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용강동새마을협의회(회장 안승덕)는 승삼 상가지역과 인근 골목길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  | | | ↑↑ 용강동_설맞이_자연환경_정화활동 | | ⓒ GBN 경북방송 | |
특히, 이번 설맞이 자연환경 정화활동에는 윤병길 시의원과 권택현 용강동개발자문위원장도 참석하여 쓰레기를 수거하며, 올해 새롭게 구성된 새마을 각 회원단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권현식 용강동장은 자동차 통행량이 많은 7번 국도변을 청소함으로써 경주를 찾거나 지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경주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아침 일찍부터 수고한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더불어, 각 신임 새마을 회장단에게 오늘처럼 앞으로도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당부했다. |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2년 01월 2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