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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시설관리공단, 지역안전관리 평가 2년 연속 `1위` 달성

지역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 97점, 도내 최고 수준 안전관리 역량 입증
편집관리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6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진태)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지역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97점을 획득하며 도내 재난관리책임기관 중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 계획수립 적정성 ▲ 안전관리 대책 이행실적 ▲ 환류 및 제도개선 등 3개 분야의 핵심지표와 가점 항목을 통해 안전관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공단은 지역 맞춤형 재난안전 대책 마련,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구축 및 합동점검 등 협업 추진, 미흡 사항 적극 보완 등 선순환 관리 체계 구축으로 평가 전 분야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인 스마트 기술과 AI를 현장 안전점검 체계에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등 혁신적인 안전 정책을 펼친 점이 가점 요소로 작용하며 타 기관과 차별화된 역량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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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단발성 기록에 그치지 않고 2년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공단이 ‘시민의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안전관리 시스템을 조직 문화로 지속 내재화해 온 노력의 결실로 풀이된다.
김진태 이사장은 “2년 연속 도내 1위 달성은 경주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공단 임직원의 안전에 대한 철저한 사명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끊임없이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집관리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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