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가정환경의 대학입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01월 26일
지난 1월 20일 후포면사무소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국립대학(충북대)에 입학하고도 입학금 및 등록금이 없어 애태우는 정은산 학생(후포고등학교 3학년)에게 삼율2리에 거주하는 99영신호 선주 남용식 씨가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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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용식 99영신호 선주는 정은산 학생에게 ‘다음에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되어 이 사회에 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99영신호 선주 남용식은 대게통발협회에 소속되어 선주 겸 선장으로 어업을 경영하면서 수년전부터 대학에 진학하는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고, 또한 불우한 이웃돕기에도 솔선수범하며 지역에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온정을 나누고 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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