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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문화 향유 기회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문화나눔 행사 ‘팝콘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영화관에서 진행했으며, 지역아동센터 아동 70여 명이 참여해 영화 관람과 간식 제공 등 문화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팝콘데이’는 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부터 운영해 왔다. 2025년 한 해 운영 공백 이후 2026년 행사를 재개하며 문화나눔 활동을 다시 이어가고 있다. 공사 김남일 사장은 “팝콘데이는 아이들의 잠재력과 꿈이 환하게 피어나길 바라는 희망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문화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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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사는 팝콘데이를 비롯해 농촌일손돕기, 보훈가족 사랑나눔, 어린이 재난안전문화체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