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명문가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대해 배운다.
2012년 새해 첫, 1월 경주시민 교양대학 열려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1월 26일
 |  | | | ↑↑ 조용헌 강사 | | ⓒ GBN 경북방송 | 경주시는 1월 26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2012년 첫 경주시민 교양대학을 개최한다. 이번 교양대학에서는 원광대 초빙교수이자 칼럼니스트로 유명한 조용헌 강사가 초청되어 ‘한국 명문가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주제로 열띤 강의가 열렸다.
경주시민 교양대학은 지난 2002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월 1회 운영되고 있다. 경주시는 다가오는 인생 100세 시대 즉, 평생학습시대를 맞이하여 질 높은 문화적 혜택 및 배움의 기회제공을 하고 있다. 특히 매회 400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석해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의식수준을 함양하여 경주발전의 지식기반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조용헌 강사는 원광대 동양학대학원(불교민속학)을 졸업하고 원광대 교수와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동양학과 풍수에 관한 많은 저서와 강의로 정평이 나있다. 주요저서로는 조용헌의 백가기행, 동양학강의, 사주명리학 이야기, 조용헌의 명문가, 조용헌 살롱, 사찰기행, 방외지사, 5백년 내력의 명문가 이야기 등이 있다.
이번 강연에는 경주 최부자 가문을 비롯한 한국 명문가의 나눔에 대한 실천을 이야기하고 그들의 집성촌에 대한 풍수도 함께 살펴보면서, 임진년 새해의 소망을 기원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2012년, 임진년의 화두를 '행복한 경주'로 정하고, 배움에 대한 시민들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평생학습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경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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