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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발명인공지능교육원(원장 김현광)은 5월 9일(토)부터 6월 20일(토)까지 경주시 본원에서 도내 학생과 학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가족주말 발명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가 다양한 발명·AI·메이커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해 보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 발명 문화 확산과 미래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우드토이 우드라이트 제작 ▲나만의 아크릴램프 무드등 만들기 ▲감성 LED 가랜드 만들기 ▲AI 전도성펜 램프 ▲우드 큐브 무드등 제작 ▲AI 사운드 메이커교실 ▲AI 거미로봇 ▲자율주행자동차 구현하기 등 총 8개 강좌를 개설ㆍ운영하고 있으며, 운영 기간 중 토요일 총 5회, 참가자 440여명이 신청하였다. 모든 강좌는 실습 중심 프로젝트 활동으로 진행되며, 가족 간 협력과 소통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 경험을 제공하도록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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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광 원장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발명·인공지능 체험 활동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발명·AI·메이커 교육을 융합한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