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시상식 후 단체 사진 | | ⓒ GBN 경북방송 | |
‘ 5월 31일 임란의사 추모공원에서 열린 제18회 임란의사추모백일장’에서 월성중학교 1학년 옥정민 학생의 산문 「손수건」이 전체 대상을 차지했다. 사)한국문인협회 경주지부(지회장 조희군) 주관 , 경주임란의사추모회가 주최한 이번 백일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학생과 일반인 등 3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운문부 최우수상에는 정하은(유림초 5년), 이하윤(창원여자중 2년), 김가윤(경북외고 1년), 강혜연((대학 일반, 경주)이 선정됐다.
산문부문 최우수상은 옥승민(경주초 5년), 정단아(근화여중 1년), 이소민(고양예고 1년), 김동환(대학·일반, 경주)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백일장은 수도권과 타 지역 참가자들이 늘어나면서, 지역 문학행사를 넘어 전국 규모의 문학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대학·일반부의 참가자가 몰려 심사가 지연되기도 했다.
한편 문학의 역사와 그 뿌리를 자랑하는 제59회 목월백일장이 6월 13일 황성공원 목월시비 앞에서 열릴 예정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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