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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진태)은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릴레이 안전 챌린지」의 두 번째 활동으로 2026년 6월 17일토함산자연휴양림 워케이션 빌리지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체육시설팀이 주관한 1차 실내체육관 교차점검에 이어 관광휴양팀이 안전관리의 바통을 이어받아 추진됐다. 관광휴양팀은 다음 참여 부서로 교통환경팀을 지목해 부서 간 협업을 통한 교차점검을 실시하였다.
참여 직원들은 준공을 앞둔 워케이션 빌리지를 직접 둘러보며 객실 내부 시설과 주차장, 외부 보행 동선 등 시설 전반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장 전 보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견을 공유했다.
김진태 이사장은 "안전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부서 간 교차점검을 통해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릴레이 안전 챌린지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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