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설 명절 귀향객 맞이
- 신경주역사에서 복주머니 나눠 경주연극협회 회원들 직접 만든 복주머니로 정성들여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2년 01월 30일
고향은 늘 포근한 어머니 품처럼 따뜻하다. 지난 설 명절 출향인들을 맞이하는 신경주 역사는 새벽부터 부산했다. 경주연극협회(회장 이애자, 연출가 이금수) 회원들이 직접 정성들여 만든 복주머니 200여 개를 나누어주자, 고향땅을 밟은 이들은 환한 얼굴로 답례했다. 경주의 마스코트인 금이와 관이, 그리고 신라복을 입은 연극협회 회원들이 줄을 서서 맞이하는 신경주역사의 풍경은 경주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모습이었다. |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2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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