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행사 후 단체 사진 | | ⓒ GBN 경북방송 | | 2026 경주 청년 아트 페스타 '시인과 함께하는 문학콘서트'가 지난 6월 27일 토요일 오후 2시 경주예술의전당 지하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후원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경주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문학콘서트에는 전동균 시인이 초청돼 '체험과 상상력의 세계'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전동균 시인은 경주출생으로 시집 <한밤의 이마에 얹히는 손> 외 다수가 있으며 현재 동의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 시인은 시 창작의 근원이 되는 체험과 상상력의 의미를 작품과 사례를 통해 풀어내며 참석자들과 문학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  | | | ↑↑ 강의 에 열공 중인 문학인들 | | ⓒ GBN 경북방송 | |
이날 행사에는 문학을 사랑하는 지역민과 청소년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시와 문학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희군경주문인협회 지회장은 "이번 문학콘서트가 시민과 청소년들이 문학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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