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경찰서(서장 김정진)은 경주 중앙시장에서 여성 1인 소상공인의 안전망 구축과 보이스피싱 등 생활밀착형 범죄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여성 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휴대용 안심경보기를 배부하여 여성 1인 소상공인의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고 시민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안심경보기를 전달받은 여성 상인들은 “혼자 가게를 지킬 때 불안한 적이 많았는데 꼭 필요했던 물품이다”, “위급한 상황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 든든하다”,“여성 상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거짓 신고 근절·탄력순찰 신청접수, 실종아동 사전등록 등 다양한 범죄 예방 활동도 함께 실시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경찰서장은, “여성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지역치안의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범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안전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