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돌입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태세 강화를 위한 특별견계근무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2년 02월 02일
경주소방서(서장 이태형)는 6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5일부터 7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전체 소방공무원 237명, 의용소방대원 832명과 54대의 장비를 투입, 비상출동태세를 갖추고 긴급 상황발생시 즉시 출동해 초기진화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또 쥐불놀이와 달집태우기 등 대보름 행사가 열리는 경주시 동천동 선주아파트 앞(잠수교), 경주시 사정동 형산강 둔치(서천교), 경주시 건천읍 조전리(조전교) 등 8개소에 소방14명, 의소대189명, 소방차량 8대 등을 배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순찰근무자를 편성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문화재, 산림 등이 있는 지역에서 불놀이 등을 제한키로 했다 경주소방서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들의 화기취급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2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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