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만드는 화백포럼’으로 소통의 장 만든다
2012년 경주시, 시민과 함께 뛴다. - 시민의견 수렴의 장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2월 08일
2월의 첫 화백포럼은 경주시민들이 만든다. 제 31회 화백포럼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석해 2012년 경주시의 발전에 대해 시장, 각 국소장과 자유로운 토론의 장으로 구성된다.
이번 화백포럼은 2월 8일 오후 4시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리며. 2012년 함께 뛰는 경주시를 만들어가기 위한 시민의견 수렴을 위해 일반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2012 경주시정 이렇게 해주세요’를 주제로 열리는 화백포럼은 시민들과 함께 경주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연극공연, 영상물 상영, ‘희망의 함성’이벤트 등으로 개최된다.
|  | | | ↑↑ 제4회_화백포럼에_모인_시민들 | | ⓒ GBN 경북방송 | |
연극공연은 ‘우리 마실 행복만들기’를 주제로 2011년 시정 성과와 올 한해 펼칠 주요 사업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홍보할 수 있도록 시립극단의 연극을 마련해 이해를 돕는다.
또, 학생·주부·노인·상공인·농어업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직접만나 시정에 대한 의견 등을 동영상으로 녹화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으로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어 시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시간을 마련해 시민들의 의견개진 및 토론이 진행되며, 화백포럼에 참석하는 시민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거나 질문이 가능하고 최양식 시장과 국소장은 시정에 대한 설명과 협조를 당부하며 시민의 좋은 의견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 화백포럼 마지막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경주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희망의 함성’을 주제로 참석한 시민들 모두가 올 한해 경주의 희망과 소원을 종이비행기에 적어 날리는 소원 기원 이벤트를 실시해 마무리 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관계자는 “2012년 새로운 경주로의 도약을 위해 경주시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들의 의견수렴의 장을 마련해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주시의 발전을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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