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3:39: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 > 한수원, 방폐물관리공단

방폐물관리공단, ‘社名공모’

‘멋진 이름을 지어주세요’
-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새로운 도약 위해 사명 개정 추진 -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9일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송명재)이 사명(社名) 개정을 추진한다.

방폐물공단은 향후 공단이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사명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공단의 조사 결과 현재 사명인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에 대한 경주 시민의 만족도는 34.1%에 불과했다. 직원들의 만족도 역시 36%에 그쳤다.

공단은 지난 연말 신사옥 부지 매입을 추진하다 사명 때문에 한차례 홍역을 치른바 있다.

이에 따라 공단은 지난해 공단 사명 개정 추진에 필요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추진 일정, 법률(안) 개정 내용 등에 대한 검토를 거쳐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 공단 홈페이지(www.krmc.or.kr)를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새로운 사명을 공모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국문사명인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과 영문사명인 KRMC(Korea Radioactive Management Corporation) 모두가 대상으로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공모작 심사는 3차례로 나눠 실시되며 국문, 영문 각 대상 1명에게 태블릿 PC, 우수상 4명은 10만원 상품권, 동상 15명은 5만원의 주유할인권이 주어진다.

공단은 새로운 사명이 확정되면 유관기관 공감대 형성, 방사성폐기물관리법 법률(안) 개정 등을 거쳐 사명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9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