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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극장 ‘미소’공연 중국 및 동남아 현지 시장 본격 진출

정동극장-HS미디어 MOU체결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2년 02월 10일
정동극장(극장장: 최정임)은 HS미디어(대표: Jason Jang)와 2월 9일(목) 중국 및 동남아 현지 공동 홍보 마케팅 협약(MOU)을 체결했다.

정동극장은 본격적인 중국 및 동남아 현지 시장 본격 진출을 통해 전통예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문화 관광객을 창출하고자 현지 전문 기획사인 HS미디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정동극장 전통뮤지컬‘미소’공연은 외국인 관객이 평균 90%이상이다. 그중 중국 및 동남아 관객이 늘어나면서 지난 1월 판매실적 기준, 전체 관객의 60%를 차지하는 점유율을 기록했다.

‘HS미디어’는 비, 송혜교, 장근석, 한채영, 이다해 등 톱스타의 중화권 CF계약 체결에서 부터, 드라마·영화의 캐스팅 및 제작, 콘서트, 콘텐츠 유통 등 한류스타들의 중화권 마케팅을 대부분 진행한 한류 돌풍의 숨은 주역이다.


↑↑ HS미디어MOU_1(최정임정동극장장,제이슨장_HS미디어대표)
ⓒ GBN 경북방송

↑↑ HS미디어_제이슨_장_대표,_이영주_이사,_김관형_팀장)
ⓒ GBN 경북방송

지난 2011년, 정동극장과 HS미디어는 첫 협약으로 ‘Korean Crossover MISO & K-pop 아시아3개국 투어공연(대만, 필리핀, 태국)’을 진행했으며, 3개국 총 4000여석이 매진,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은 실적을 이뤄낸 바 있다.

최정임 정동극장장은 “중국·동남아 관광객들의 한국 전통예술 공연관광을 통해 진정한 문화 한류를 이루기 위한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제이슨장 HS미디어 대표는 “이번 협약(MOU)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동남아 관광객이 쇼핑을 넘어 한국 문화예술에 체험할 수 있는 문화관광으로의 변화를 이뤄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HS미디어: www.hsmedia.net
HS미디어는 비, 송혜교, 장근석, 한채영, 이다해 등 톱스타의 중화권 CF계약 체결에서 부터, 드라마·영화의 캐스팅 및 제작, 콘서트, 콘텐츠 유통 등 한류스타들의 중화권 마케팅을 대부분 진행하는 전문 기획사이다.

** 전통뮤지컬 ‘미소’: www.koreamiso.com
정동극장의 ‘미소MISO(美笑)’는 우리의 고전 대표 러브스토리인 ‘춘향전’에 아름다운 한국 춤, 국악, 풍물이 어울려 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한국 전통 뮤지컬이다. 15년간 72만 명 이상의 관람객들에게 한국전통예술의 찬란한 ‘미’와 구성진 ‘멋’, ‘흥’ 등을 선사, 국내관객에게 ‘전통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깬 재미있는 공연’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입력 : 2012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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