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훈련의 명소, 김천종합스포츠타운”
- 배드민턴 4개 선수단 전지훈련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5일
국내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추운 겨울에도 전지훈련의 열기로 가득하다. 배드민턴경기장에는 김천시청실업팀이 연일 기량을 연마하는 가운데 2월 17일부터 인하대학교, 울산범서여고, 부산동주중학교, 수원원일중학교 등 4개 학교 배드민턴팀이 삼락벌을 찾아와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배드민턴 선수단은 오전에는 헬스클럽, 실내수영장에서 기초체력 향상과 몸풀기를 실시하고 오후에는 배드민턴경기장에서 다양한 기술과 경기감각을 연마할 예정이다. 특히 전지훈련팀 상호간 교류전을 실시하여 실전을 대비한 경기력 향상이 기대되며 김천시청실업팀과의 교류전도 실시하여 한수 위의 기량을 배우게 된다.
|  | | | ↑↑ 배드민턴전지훈련 | | ⓒ GBN 경북방송 | |
각 팀 선수단, 임원들은 한결 같이 김천의 뛰어난 스포츠시설과 경관 그리고 다양한 종목별 시설이 한 곳에 결집되어 있어 시너지효과가 크다고 감탄했다. 여기에다 다양한 전지훈련, 강습회 등으로 축적된 스포츠마케팅 능력, 편리한 교통망, 운영 노하우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한편 연초부터 국가대표테니스팀, 국가대표테니스후보팀, 국가대표후보싱크로나이즈드스이밍팀 등 다양한 종목의 많은 선수단이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담금질하며 연마하고 있어, 추운 겨울에도 삼락벌은 훈련열기로 가득하며 방울방울 흘리는 땀방울이 뛰어난 기량으로 알알이 영글어 가고 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1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