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 통합방위업무유공 대통령표창 수상
-국가중요시설 중 통합방위업무 ‘최고’ -시설방호 최신화와 군경 합동작전 지휘체계 정립 유공-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 입력 : 2012년 02월 17일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는 17일 “‘제45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통합방위업무유공 최우수상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월성원자력은 ‘시설방호계획 최신화와 군경 합동작전 지휘체계 정립’, ‘발전소 출입통제 시스템과 사이버 보안관리 우수’ 등 원자력발전소 방호태세 확립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  | | | ↑↑ 통합방위 대통령표창을 받고 있는 이용태 본부장 | | ⓒ GBN 경북방송 | |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는 모두 5개 기관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으며 월성원자력이 국가중요시설 중에서 유일하게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월성원자력 이용태 본부장은 “원자력발전소가 유사 시 적이 침투를 노리는 최우선 국가시설임을 늘 염두에 두고 전 직원의 안보의식을 더욱 고취시키고 군경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완벽한 방호태세를 유지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통합방위회의란 통합방위법에 따라 구성된 중앙통합방위협의회(의장 국무총리)의 정기회의로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과 광역자치단체장 등이 참석한다. 주요 안건으로는 국가방위요소별 추진 실적 평가, 민·관·군·경의 통합방위정책, 통합방위작전·훈련 및 지침, 통합방위사태 선포 등을 심의한다. |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  입력 : 2012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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