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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총선 정종복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및 시민과의 대화 성료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2년 02월 20일
ⓒ GBN 경북방송


제19대 총선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정종복 예비후보는 17일 서부동 경주법원 옆에 자리한 선거사무소에서 시민과 당원들이 운집한 가운데 “개소식 및 시민과 대화의 시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GBN 경북방송


사무소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시민과의 진솔한 소통을 위해 ‘나 홀로 선거운동’을 펼친다는 후보자의 평소 소신대로 요란한 행사보다는 저녁 늦게 까지 시민들과 대화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에 있었던 개소식도 저명인사의 연설보다는 시장상인, 장애인, 택시기사 등 평범한 시민들의 바램을 후보자에게 전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시민과 대화의 시간’에는 성건동에 산다는 한 시민이 “현 경주역사 부지에 신라 56왕의 이름을 붙인 행정복합타운 건물을 짓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경주의 랜드마크로 만들자”는 의견을 내놓는 등 각양각색의 의견들이 쏟아졌다.

정종복 예비후보는 “오늘 각계각층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들으면서 경주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갈망을 느낄 수 있었다”다고 말한 뒤 “한수원 관련기업 유치 등 경주시민이 잘 살기위한 일이라면 모든 것을 바칠 각오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행사에는 최근 여론조사를 반영하듯 30,40대 청년들이 많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2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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