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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목 후보 사랑방 개소식, 예상외 많은 인파 몰려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20일
신중목 새누리당 경주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거사무소에서 ‘사랑방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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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 후보 사무실에는 황윤기, 이원식 전 경주시장을 비롯해 임창구 뉴라이트 회장, 마리콘 에브론 바스코 필리핀 관광청 한국지사장 일행과 고미네 아키라 일본 문화원 이사 등 주한 외교사절단과 경주 JC 회장단, 전국 각 지방 관광협회장 등 모두 1천500여명이 격려차 방문했다. 또한 안강향우회에서 100여명이 방문해 신중목 후보를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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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당선돼 경주를 세계속의 경주, 한류의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면서 “경주를 위해 어느 누구보다 문화관광부에서 많은 예산을 받아올 수 있다. 믿어 달라”고 약속했다.
송흥기 기자 / mmm365@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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