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 오늘 당신의 헌혈이 한 생명의 내일이 됩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02월 21일
경상북도는 혈액부족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 보다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2월 21일(화) 오전9시부터 도청전정에서 ˝2012년도 상반기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운동은 동절기 한파, 학교 방학 및 설날연휴 등으로 헌혈자가 급감하는 시기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헌혈에 참여해 사회전반의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에 큰 계기가 되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은 헌혈은 혈액이 필요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유일한 행위로 인공적으로 만들 수도 없고, 오직 “헌혈”로만 확보가 가능하며, 혈액은 살아있는 세포이기 때문에 장기간 보관 할 수 없어 매일 일정량의 혈액이 필요하다며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의 말씀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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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헌혈은 “자신의 건강도 체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면서 3월말까지 헌혈운동을 23개 시·군 및 유관기관 등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나아갈 계획이라 밝히고,
또한, 인구의 노령화 및 각종 암을 비롯한 중증질환자 증가 등으로 혈액 사용량은 증가되고 있는 반면, 헌혈로 얻을 수 있는 혈액은 점점 부족해지는 것이 현실이라며 건강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2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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