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23 17:49: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경주시 민원상담 콜 센터’ 명칭 공모

더 편하게 더 빠르게 더 친절하게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2년 02월 23일
경주시 콜센터가 친근하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으로 시민들의 공모를 기다리고 있다.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17일까지 20일간 ‘경주시 민원상담 콜센터’ 명칭을 경주시 홈페이지(www.gyeongju.go.kr)에서 공모 접수한다.


ⓒ GBN 경북방송

경주시 콜센터는 시민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고 친절한 행정 서비스를 받기 위해 도입되었고 오는 6월 만날 수 있다.

콜센터는 시민들이 복잡한 행정조직 및 전화번호 체계로 여러 번의 전화돌림 현상이 빈번하여 시간을 낭비하고, 공무원들이 불친절하다고 생각하여 행정 불만이 발생한 점을 해소하고자 마련되었다.

또, 그동안 실무부서 공무원들은 단순상담 및 안내 등 잦은 전화 민원으로 현업부서 본연의 업무수행의 어려움이 발생해 친절성 향상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 업무 효율 향상 등의 필요성이 대두되어왔다.

이에 경주시는 단일화 된 전화번호로 누구나 쉽게 시정에 접근하고, 각종 민원을 ARS를 통한 다단계가 아닌 상담원이 직접 신속·정확·친절하게 응대 해 주는 ‘경주시 민원 상담 콜센터’ 운영을 추진하고 있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기억하기 쉽고, 편리한 콜센터 명칭 공모는 접수기간 내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주민등록상 경주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선작 1편 50만원, 우수작 2편, 장려작 2편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이 주어진다. 심사는 예비심사, 기초심사를 통해 후보작을 선정하고,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선호도 조사와 최종 심사를 통하여 결정되며, 심사결과는 오는 4월중 경주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새롭게 태어나는‘경주시 민원상담 콜센터’에 직원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미래 지향적인 시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친숙하고 쉽게 부를 수 있는 이름으로 사랑받는 콜센터를 만들고, 고품질 민원상담 서비스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경주’ 건설에 다 같이 노력하자”고 밝혔다.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입력 : 2012년 02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갱지 김리영잉크 물 빼고 얼룩..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