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새봄맞이 정화활동실시
‘우리 동네 깨끗한 환경은 내가 책임진다’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4일
황성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유규종)·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필) 소속 25명은 지난 2월 21일 황성동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  | | | ↑↑ 황성동새마을회환경정화 | | ⓒ GBN 경북방송 | |
이들은 주민의 보행이 뜸한 유림초등학교, 현대아파트, 황성공원 일대의 이면 도로에 방치된 쓰레기와 낙엽을 거둬들였다. 새마을 회원들은 정화 활동을 하면서, 추운 겨울 동안 쌓인 동네의 묵은 때를 벗겨 내어 더욱 상쾌한 마음으로 봄을 맞이할 수 있겠다는 소감을 나누었다.
김문일 황성동장은 이후 벌어진 오찬에 참석하여, 환경 정화 활동에 솔선수범하며 새마을 정신을 상기시킨 것에 대해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2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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