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1:27: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안락한 제2막 인생은 귀농1승지 영주가 최고!

- 귀농·귀촌 전국1위 경북에서 1위인 영주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8일
최근 3년간 귀농현황을 보면 전국 1만8650가구 중 경북이 3985가구로 21.4%로 1위이며, 영주는 497농가로 경북의 12.5%로 경북에서 단연 1위지역이다.

2011년 귀농가구는 전국 1만503가구, 경북 1755가구 중 영주가 257가구(570명)로 전국의 2.4%이며, 경북의 14.6%로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1승지로 자리매김하여 2년 연속 인구증가를 이루는데 크게 기여했다.


ⓒ GBN 경북방송

귀농1승지 영주는 한반도 중추인 소백산맥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정감록에서 전국 10승지중 제 1승지가 있어 자연재해와 환란이 없고 천혜의 자연경관이 있고, 한민족 5천년의 역사를 찬란히 꽃피웠던 유불문화가 살아 있고 선비의 혼이 살아 있는 곳이다. 안락한 노후 인생2막을 꿈꾸는 귀농·귀촌인이 생각하는 파라다이스가 바로 이곳 영주가 아닐까.


ⓒ GBN 경북방송

ⓒ GBN 경북방송

귀농의 성패는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 물질적, 경제적 지원은 순간의 만족을 채워준다. 영주는 다르다. 귀농에 따른 원스톱 귀농코칭서비스는 귀농인들을 행복하게 해 준다.

영주시에서는 수준 높은 귀농전문가와 작목전문지도사는 귀농준비단계에서 이주정착까지 귀농인이 놓치기 쉬운 세밀한 부분까지 관심과 배려로 귀농정착을 안내한다.


ⓒ GBN 경북방송

물질이 행복지수가 아니다. 마음의 부자가 더욱 행복하다. 영주시는 도시민들이 살고 싶어 하는 귀농·귀촌 일승지가 되도록 다양한 귀농프로그램을 개발, 안락한 제2막 인생의 무대를 만들어 침체된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와 부족한 농촌일손을 해결하여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지역인구 증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0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