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기자 국회의원 후보자에 금품수수 의혹
편집부관리자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0일
경주지역의 주재기자 6명이 모 국회의원 후보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아 진위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은 유리한 언론보도를 미끼로 2회에 걸쳐 1천만원을 받아 나눠 쓴 혐의로 9일 대구 광역수사대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고 5명은 귀가조치 됐으나 1명은 현재까지 구금상태로 추가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혐의를 시인해 금품을 건낸 후보자도 조사 후 처벌할 것이라고 했으나 금품을 준 것으로 지목된 후보자는 사실무근이며 대응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
편집부관리자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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