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서라벌여자중학교, 즐거운 토요 방과 후 학교
- 토요일을 알차게 보내는 서라벌여중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3월 12일
경주시 서라벌여자중학교(교장 김귀남)는 2012년 주5일수업제 전면 시행에 따라 3월 10일부터 토요 방과 후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했다.
자기주도적 학습 및 평생교육을 강조하는 국가, 사회의 변화와 창의성과 인성을 가진 미래지향적인 인간 육성을 위한 교육관의 변화에 따라 스포츠반, 방송댄스반, 기타연주반, 합창반, 요리반, 미술반, 컴퓨터자격증반, 과학반, 자기주도학습반 등 9개 강좌, 12개의 반을 개설했으며 첫 주에 208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자기계발을 위한 열정으로 새 학기를 열었다.
|  | | | ⓒ GBN 경북방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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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김귀남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이 저마다 1인1기를 가져 변화하는 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인간을 육성하는데 교육목표를 두고 우수한 강사진을 초빙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학교 특별실과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절히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재능을 키우고 꿈을 펼치며 세계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참여 학생들을 독려해 주었다.
서라벌여중에 갓 입학한 새내기들은 토요 방과 후 활동을 함께 함으로써 중학교라는 낯선 환경 속에 빨리 적응하며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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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자발적인 희망과 참여로 이루어진 이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각자의 개성을 살려주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꿈을 찾아가는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앞으로도 서라벌여중은 유익하고 다양한 강좌를 늘려 더 많은 학생들이 유익한 토요프로그램을 즐기며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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