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동성 단체 관광객 세계유산 하회마을에 첫 발을 내딛다.
중국 광저우에서 하회마을로 오는 관광 상품 인기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13일
중국 남부지역 광동성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행사인 광동 CITS(중국국제여행사 광동지사)가 『한국발견지여』라는 관광상품 모객의 결과로 2개 단체 50여명이 13일 한국의 미(美)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하회마을을 찾았다.
또한 벚꽃 계절에 맞춰 안동과 경상도 지역을 지속적으로 방문 할 예정이다. 중국 광동성은 고소득, 고소비 성향을 지닌 중국 최고의 아웃바운드 여행객 유치 시장이다.
지난 제16회 아시안 게임 개최지인 광저우시의 해외 여행객은 북경과 상해보다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외래 관광객 통계에 의하면 2010년 한국을 방문한 187만 명의 중국인 관광객 중 광저우 20%, 상해 15%, 북경 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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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지난 3년간 중국 광동성 광저우시에서 아시아태평양 도시관광기구인 TPO(한국 부산 사무국 소재) 회원도시와 공동마케팅 행사를 펼친 결과로 광동 CITS와 협력하여 회원도시 연계상품을 개발해 작년부터 모객이 이루어지고 있다.
안동시는 지속적으로 광동 CITS 및 TPO와 협력하여 관광 정보 교환 등 적극적인 마케팅 실시 등으로 중국인 관광객 모객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
광동 CITS(중국국가여행사 광동지사)는 직원 600여 명, 광동성 내 40개 판매점, 57년 역사를 가진 광동성 내 가장 오래된 여행사이다. (본사 : 중국내 500대 기업 중 유일한 여행사임)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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