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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새마을과 · 황남동과 더불어 자연정화 활동

읍면동과 연계 봉사활동 화합과 결속력 다지는 계기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9일
경주시 시정새마을과 ·황남동 직원 20명은 2012년 3월 17일에 경주남천 및 황남동 놋전 일대 자연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시정새마을과는 매월 자원봉사 활동을 읍·면·동과 연계하여 월 2회 경주시의 소외되고 구석진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 시정새마을과_자원봉사
ⓒ GBN 경북방송

이날 직원들은 남천 및 황남동 놋전 주변에 겨우내 쌓여있던 비닐과 하천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재활용 빈병 등 각종 쓰레기 2톤을 수거하여 새 봄에 경주를 찾는 관광객이 머무르고 싶은 마음을 가지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GBN 경북방송

경주시 시정새마을과 김달진 과장은 “읍·면·동과 연계하여 자원봉사를 함으로써 직원들 사이의 화합 및 결속력을 다지는 기회가 되고, 시내 구석구석 쌓여 있던 쓰레기들을 말끔히 청소하여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좀 더 쾌적하고 깨끗한 경주로 기억하는 데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앞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광희 기자 / 입력 : 2012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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