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우 우리은행 은행장 ‘화백포럼’ 특강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3월 21일
이순우 우리은행 은행장이 21일 오후 경주시 주관으로 서라벌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34회 화백포럼’에서 초청 특강을 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공무원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특강에이순우 은행장은 ‘뿌리 깊은 경주 바람을 이루다’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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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은행장은 건천 출신으로 탁월한 경영기법과 국제적 금융전문경영인으로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딩뱅크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날 강의에 앞서 이 은행장은 불국성림원에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해 고향사랑을 여실히 드러내어 시민들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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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은행장은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의 역사가 우리 민족의 역사이다”고 말하면서 서두를 꺼냈다. 이어 "겸손, 배려, 성실의 DNA를 가진 경주민은 열정과 노력 1%만 더한다면 고도(古都)에서 고도(高都) 부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경주시민들의 자부심을 치켜세웠다.
본강에서 이 은행장은 경주와 함께 성장한 본인 성장과정과 경영철학 그리고 고객제일 가치 실현으로 글로벌 리딩 뱅크인 우리은행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경영방침 등 성공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을 감동하게 했다. |
윤승원 기자 / gbn.tv@hanmil.net  입력 : 2012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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