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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포항 통합 시 구축의 필요성과 통합방안’ 토론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회과학대학원 학술세미나 개최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2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사회과학대학원(원장 박병식)은 지난 21일(수) 오후 4시 경주교육문화회관 2층 거문고홀에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과 동국대 경주캠퍼스 지역정책연구소가 주최한 이번 학술세미나는 전통적 역사문화·예술 기반의 경주시와 한국 최대의 철강 산업 기반의 포항시를 ‘역사문화와 철강의 융합 도시’로 통합하여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이상구 포항시의회 의장,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 동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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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세미나는 박병식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 원장과 김승렬 신흥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김희수(경상북도의회 의원), 최상원(포항시의회 의원), 이태종(경주대 대학원장), 서득수(포항시 도시전략연구소)연구위원의 토론이 진행됐다.

박병식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 원장은 주제발표에서 “경주와 포항은 역사문화 생활환경적 산업기반으로 긴밀한 연계를 갖고 공존해 왔다”며 “경주와 포항이 독자적인 광역자치단체로 통합되어 경북동남권 발전을 선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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