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 핵안보 정상회의관련 특별경계근무 돌입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2년 03월 23일
경주소방서(서장 이태형)는 2012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2012년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는「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는 세계 53개국 정상과 4개 주요 국제기구 수장들이 핵 테러 방지 등 핵안보에 대해 논의 하는 자리이다.
|  | | | ⓒ GBN 경북방송 | |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소방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경주소방서는 3월 28일까지 소방공무원 237명, 의용소방대 804명이 동원되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경주역과 터미널 등 화재 및 테러 취약대상(215개소)에 대해 사전에 화재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한편 주요취약시설에 대해 화재예방 순찰을 강화 등의 근무를 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핵안보 정상회의 기간 동안 지역 내 소방서장 중심 초기현장대응 및 상황관리 철저 및 취약대상 화재예방 및 24시간 감시를 통해 화재예방 감시체제를 더욱더 강화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
김광동 기자 / saboddang016@nate.com  입력 : 2012년 03월 2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창원 김달진문학관은 제37회 김달진문학상 시 부문 수상자로 이상국 시인..
|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