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오후 6시 부산 연산동 다이아몬드호텔에서 2012 경주공업중·고등학교부산동창회(회장 이채원) 제30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화합이 잘 이루어지기로 소문난 부산동창회의 이날 정기총회에는 팔순이 넘은 1회 김위봉 선배를 비롯해 황두상, 이상탁, 박운용 고문, 역대회장을 지낸 김신용, 김용우, 최진해, 김경열, 권순석 고문이 참석했고 김기석, 이동조 감사, 역대 동문산악회장 및 간부를 지낸 서인택, 최덕언, 이상남, 장웅기, 권혁필, 이홍식, 이은우, 이종원, 최상태, 김상열, 김태곤, 천주석, 김원수, 윤진현, 권오득, 김성락, 김군중, 정용태, 서병춘, 최명식, 이영수, 김태명, 최상협, 차창호, 최주식, 이정환, 설경석, 정희우, 이철 이사도 자리를 함께 했다.
박현일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이채원 회장은 “동창회가 발전해야 후배들과 모교의 발전에 힘이 된다.”며 “동문들과 폭넓게 교류하고 단합하여 동창회 발전에 힘쓰겠다.”고 인사말을 남겼다.
이어서 경주에서 참석한 김천수 교장은 동창회 정기총회를 축하하는 메시지와 함께 “올해 졸업생들이 한수원 및 수자원공사 등 공기업에 다수 입사하는 등의 성과를 올려 학교를 빛냈다.”며 선배들이 후배들을 많이 격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경주중고등학교부산동창회 홍익표 회장이 정겹고도 활달한 축사를 했으며 이상흔 문화중고등학교부산동창회장과 유종협 경주공업중고등학교대구동창회장이 축하했다.
평소 동창회 발전과 이날의 행사를 위해 수고한 회장단을 소개한다. 회장 이채원, 수석부회장 박상유, 부회장 이종해, 김성종, 추순엽, 강남중, 김문하, 이상광, 허남영, 정재우, 사무국장 박현일, 재정총무 최병진, 홍보총무 방형석, 기획총무 김준호 등이다. |